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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핫플레이스 여의도 더현대서울
서울여행 자랑 한 달치다.
여의나루역이 좀 더 가까웠던 것 같은데 환승해야 해서 여의도에서 내렸다. 여의도 사출.
신서유기 팬인 나에게 여의도란, 증권가의 중심 여의도초등학교가 생각나는 곳.
아무튼 혼자 갈 뻔했는데 부산에서 워킹홀리데이 중인 현화가 서울에 와서 같이 놀아줬다. 짱.
사번 출구로 나와서 쭉 걸어오면 보이는 더현대서울. 솔직히 처음 봤을 때 공사 덜 끝난 거야?라는 생각이 들었다.
ㅎ_ㅎ
입9
더현대서울 시그니처인 폭포??
동영상
역시 평일에 방문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었다.
안내책자 보는 사람 나야 나
가기 전에 더현대서울 가면 하루 종일 놀기 가능 이랬는데 솔직히 그 말은 공감 못하겠다. 여기서 밥 먹고 커피 마시고 그 대기시간 포함이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는데 단순히 구경만 하는 거면 몇 시간 안 걸릴 듯!
신세계 센텀시티 느낌도 나는 듯하면서 뭔가 다른 새로운 느낌이다.
5층이랑 6층이 젤 이쁜 느낌.
여기서 사진 찍는 사람이 제일 많다.
그리고 채광이 좋아서 그런지 온실 속 새장 같다는 느낌이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았다. 그리고 새소리 자꾸 틀어줌..
겨우겨우 마셨던 더현대서울 블루보틀
신기해
초록 초록한 느낌이 이쁘긴 했다.
현화랑.
여의도.. 태어나서 첨 와봤는데 진짜 빌딩 숲..
빨간 줄 밤에도 눈에 띄고 이쁘네. 프리티.
더현대서울 나도 봤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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